* 본 합격수기는 국내 최대 편입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 독편사(독하게 편입하는 사람들)에서 원본 합격수기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합격 수기는 독편사 편입 합격 수기 게시판에 학생들이 직접 쓴 합격 수기입니다.

[ 전적대 / 학점 / 토익성적 ]
인서울 상위권 / 4.23/4.5 / 930
[ 편입 지원 동기 ]
진로 고민
[ 공부했던 교재 ]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통계학은 blis 강의 자료만 봤습니다.
경제수학은 강의 자료 + 지정도서 봤습니다.
[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
편입 시험 전 학원에서 총 6번의 모의고사를 치렀습니다. 그 덕분에 시험장에 들어설 때도 실제 시험이라기보다 모의고사를 보러 온 것처럼 마음이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시험 시작 직후에는 잠시 긴장이 되었지만, 어차피 어렵게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풀 수 있는 문제만 차분히 풀고 나오자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하니 긴장도 금세 가라앉았습니다. 주변 자리에 앉은 분들 역시 현강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라 심리적으로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면 여름 모의고사에도 응시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제수학에 평소보다 긴 1시간 15분을 사용하면서, 통계학은 45분 정도를 남기고 풀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대략 훑어보면서 1번 문제가 합불을 가를 수 있겠다고 느꼈고 그 순간부터는 오히려 시간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모든 문제를 풀기보다는 두 문제 정도만이라도 정확하게 맞추고 나오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편입 후배들에게 조언 ]
경제수학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 재작년에 출제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부분을 버리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미분방정식 파트의 경우 최근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시험 직전에 정필권 교재에서 학원에서 말해주는 범위만큼은 꼭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경제수학의 범위가 넓어 준비 과정이 꽤 힘들었습니다. 이 과목을 100점 가까이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막막함도 많이 느꼈습니다. 다만 그럴 때일수록 복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9월까지 복습 없이 강의만 듣다가 많이 고생을 해,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통계학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체화입니다. 무작정 강의를 보며 이해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계학 3~10강을 10번 이상 이해하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11~20강 역시 5번 이상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보아도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학원 내 수업 요약, 복습 노트, 특히 진단평가를 통해 양질의 문제와 개념을 얻어갈 수 있으니 강의만 계속 반복하기보다는 수업 요약을 보며 이해도를 확인하고 복습 노트와 함께 따로 노트를 마련해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단평가는 한 번만 풀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진단평가 중 얻어갈 만한 문제들은 아이패드에 기록해 두고 계속 풀면서 체화했습니다.
저는 2월부터 학원 현장 강의를 들었습니다. 의지가 약한 편인 제게 현장 강의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번에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가능하다면 현장 강의를 수강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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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적대 / 학점 / 토익성적 ]
인서울 상위권 / 4.23/4.5 / 930
[ 편입 지원 동기 ]
진로 고민
[ 공부했던 교재 ]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통계학은 blis 강의 자료만 봤습니다.
경제수학은 강의 자료 + 지정도서 봤습니다.
[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
편입 시험 전 학원에서 총 6번의 모의고사를 치렀습니다. 그 덕분에 시험장에 들어설 때도 실제 시험이라기보다 모의고사를 보러 온 것처럼 마음이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시험 시작 직후에는 잠시 긴장이 되었지만, 어차피 어렵게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풀 수 있는 문제만 차분히 풀고 나오자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기 시작하니 긴장도 금세 가라앉았습니다. 주변 자리에 앉은 분들 역시 현강에서 자주 보던 분들이라 심리적으로 더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라면 여름 모의고사에도 응시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제수학에 평소보다 긴 1시간 15분을 사용하면서, 통계학은 45분 정도를 남기고 풀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대략 훑어보면서 1번 문제가 합불을 가를 수 있겠다고 느꼈고 그 순간부터는 오히려 시간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모든 문제를 풀기보다는 두 문제 정도만이라도 정확하게 맞추고 나오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편입 후배들에게 조언 ]
경제수학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 재작년에 출제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부분을 버리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미분방정식 파트의 경우 최근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시험 직전에 정필권 교재에서 학원에서 말해주는 범위만큼은 꼭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경제수학의 범위가 넓어 준비 과정이 꽤 힘들었습니다. 이 과목을 100점 가까이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막막함도 많이 느꼈습니다. 다만 그럴 때일수록 복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9월까지 복습 없이 강의만 듣다가 많이 고생을 해,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통계학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체화입니다. 무작정 강의를 보며 이해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통계학 3~10강을 10번 이상 이해하려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11~20강 역시 5번 이상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보아도 항상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학원 내 수업 요약, 복습 노트, 특히 진단평가를 통해 양질의 문제와 개념을 얻어갈 수 있으니 강의만 계속 반복하기보다는 수업 요약을 보며 이해도를 확인하고 복습 노트와 함께 따로 노트를 마련해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진단평가는 한 번만 풀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진단평가 중 얻어갈 만한 문제들은 아이패드에 기록해 두고 계속 풀면서 체화했습니다.
저는 2월부터 학원 현장 강의를 들었습니다. 의지가 약한 편인 제게 현장 강의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번에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가능하다면 현장 강의를 수강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