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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합격 수기는 독편사 편입 합격 수기 게시판에 학생들이 직접 쓴 합격 수기입니다.
[ 전적대 / 학점 / 토익성적 ]
인서울 상위권 / 4.41 / 920
[ 편입 지원 동기 ]
입시 전반에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막연한 아쉬움을 가지고 동일계를 재학하면서 경제학 전공과의 높은 적합성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를 더 발전시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연세대 경제학부 편입에는 다른 학부와 달리 인문 논술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편입학원에서는 현장 강의와 현장 녹화 강의 모두 제공하지만, 저는 편입 준비를 늦게 시작했고, 학기와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인강으로만 수강했습니다.
학원에서 강의마다 중요한 내용과 학습 방향을 상세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별다른 계획 없이도 제공되는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가기만 해도 충분히 시험 대비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학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빠짐없이 소화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짧은 기간 준비하는 분들은 한 주에 몇 강씩 진도를 나갈지 정도만 별도로 계획을 세우고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면 담당자분과 공부 관련 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되어 있어, 잘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입 학원을 선택한 뒤 가장 크게 만족했던 부분은 카카오톡 1:1 질의응답방이었습니다.
개념 혹은 숙제에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질의응답방에 자유롭게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공부했던 영어교재 ]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4 1000 LC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4 1000 RC
학기와 편입 준비를 병행하다 보니 토익에 길게 투자할 시간 또한 부족했습니다.
학교 공부와 편입 공부가 겹쳐 토익 준비를 계속 미루게 되어 즉흥적으로 해당 주에 접수하고 시험 전 3일을 잡고 대비했습니다.
하루에 LC, RC 기출 한 세트씩 풀어 현장과 유사하게 시험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시험 시간 운용 방식에 대한 고민을 가장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세부적으로 LC는 문항 출제 유형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풀이 방식을 조정해 가며 시험 준비했습니다.
RC는 유형별 전략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으며 주로 단어 해석 오류로 인한 오답을 정리하며 시험 준비했습니다.
[ 공부했던 수학교재 ]
[경제수학]
BLIS 자체 교재 (강의 노트, 숙제, 퀴즈, 진단평가)
경제수학 4판 (정필권)
BLIS 정규반을 수강하면서 강의마다 제공되는 강의 노트, 숙제, 퀴즈를 모두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인강을 수강한 뒤에는 강의 노트를 1회독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이후 숙제와 퀴즈를 풀어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했습니다.
또한 네 강마다 제공되는 진단평가를 보기 전에는 강의 노트를 2회독한 뒤, 숙제·퀴즈 오답 중 표시해 둔 문항을 다시 풀어보며 보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숙제, 퀴즈, 진단평가 풀이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제공되는 자료가 많다 보니 3개월이라는 짧은 편입 준비 기간 안에 모든 진도를 소화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경제수학 교재는 선생님께서 지정해 주신 범위 내에서 개념을 읽어보고 필요한 문항만 풀어보는 방식으로 활용했습니다.
[통계학]
BLIS 자체 교재 (강의 노트, 복습 시트, 퀴즈, 진단평가)
BLIS 정규반을 수강하면서 강의마다 제공되는 강의 노트와 복습 시트를 중심으로 학습했습니다.
특히 복습 시트는 강의 노트만으로는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을 다시 고민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자료라 매우 유용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경우라도 최소한 복습 시트의 답을 스스로 짧게 고민해 본 뒤, 답안을 읽기만 해도 학습 효과가 크게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퀴즈와 진단평가를 풀면서 개념 이해가 개념 활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럴 때는 문제 풀이 양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개념 자체를 더 탄탄히 다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만약 개념을 여러 번 복습해도 여전히 활용 단계에서 막힌다고 느껴진다면, 선생님이 지정하신 숙제 문제나 퀴즈를 다시 활용해 감을 잡으며 개념 이해를 완성하는 방식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
편입시험은 학원에서 제공한 모의평가와 기출 문항을 여러 번 풀며 대비했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도 비교적 익숙한 느낌으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대관 모의평가나 학원 시행 모의평가를 현장에서 치러보지는 못했지만, 가능하다면 최소 한 번은 현장 응시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학원 측에서 직접 채점하는 모의평가는 반드시 현장에서 응시하길 권합니다.
현장 응시를 하지 못하는 경우라도 저는 제한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실전처럼 연습했습니다.
모의평가 시행 후 학원에서 제공하는 통계 결과에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는 태도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는 경제수학에 더 자신이 있었기에 경제수학을 먼저 풀고 이후 통계학을 풀었습니다.
경제수학은 익숙한 유형이 많아 큰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통계학은 난도가 높다고 느껴졌고, 2·3번 문항은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해당 문항들은 대부분의 응시생에게 난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변별력이 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고 부분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선에서만 간단히 풀이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다시 경제수학으로 돌아와 풀이를 보완하고 전체 답안을 검토했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났다고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며, 2차 평가도 상당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는 BLIS 상경계 학업계획서 Premium 반을 수강하며 학업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여러 차례 첨삭을 받는 과정에서 학업계획서의 구성 방식과 작성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동일계 편입을 준비했기에 전공 지식 부분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혹시 전공 내용이 부담된다면 학원에서 전공 첨삭 시간을 제공하므로 질문을 정리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비동일계라 하더라도 별도의 전공 서적까지 참고할 필요는 없으며, 학원 학업계획서반만으로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학업계획서 외에도 제출해야 할 서류가 많으므로, 반드시 여유 있게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를 미리 챙기지 않았다가 2차 평가 마감 전날 큰 혼란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 편입 후배들에게 조언 ]
9월부터 학기와 병행하며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효율적인 공부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기출 문항을 파이널 기간에 다루다 보니, 그 이전에는 실제 출제 방식을 충분히 익히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9~10월에는 출제 경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공부 방향을 잘못 잡아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낭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준비 초기부터 문항을 정확히 풀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출제 방식 자체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원에서 제작한 여름 모의평가를 참고해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모의평가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쌓여야 본격적으로 보겠다”라는 생각하면 오히려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회차의 모의평가를 분석해 보면 단원별 상대적 중요도가 어느 정도 드러납니다.
물론 중요도가 낮아 보이는 단원에서도 출제될 수 있어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준비 기간이 부족한 분들께는 전략적인 우선순위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늦게 준비를 시작하면 진도를 모두 끝낼 수 있을까하는 압박감이 큽니다.
그러나 이런 불안에 휘둘리기보다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본 합격수기는 국내 최대 편입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 독편사(독하게 편입하는 사람들)에서 원본 합격수기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합격 수기는 독편사 편입 합격 수기 게시판에 학생들이 직접 쓴 합격 수기입니다.
[ 전적대 / 학점 / 토익성적 ]
인서울 상위권 / 4.41 / 920
[ 편입 지원 동기 ]
입시 전반에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막연한 아쉬움을 가지고 동일계를 재학하면서 경제학 전공과의 높은 적합성을 확인하게 되었고, 이를 더 발전시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연세대 경제학부 편입에는 다른 학부와 달리 인문 논술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편입학원에서는 현장 강의와 현장 녹화 강의 모두 제공하지만, 저는 편입 준비를 늦게 시작했고, 학기와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인강으로만 수강했습니다.
학원에서 강의마다 중요한 내용과 학습 방향을 상세하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별다른 계획 없이도 제공되는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가기만 해도 충분히 시험 대비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학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빠짐없이 소화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짧은 기간 준비하는 분들은 한 주에 몇 강씩 진도를 나갈지 정도만 별도로 계획을 세우고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면 담당자분과 공부 관련 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되어 있어, 잘 활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편입 학원을 선택한 뒤 가장 크게 만족했던 부분은 카카오톡 1:1 질의응답방이었습니다.
개념 혹은 숙제에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질의응답방에 자유롭게 질문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공부했던 영어교재 ]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4 1000 LC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4 1000 RC
학기와 편입 준비를 병행하다 보니 토익에 길게 투자할 시간 또한 부족했습니다.
학교 공부와 편입 공부가 겹쳐 토익 준비를 계속 미루게 되어 즉흥적으로 해당 주에 접수하고 시험 전 3일을 잡고 대비했습니다.
하루에 LC, RC 기출 한 세트씩 풀어 현장과 유사하게 시험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시험 시간 운용 방식에 대한 고민을 가장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세부적으로 LC는 문항 출제 유형을 확인하고 이에 맞는 풀이 방식을 조정해 가며 시험 준비했습니다.
RC는 유형별 전략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으며 주로 단어 해석 오류로 인한 오답을 정리하며 시험 준비했습니다.
[ 공부했던 수학교재 ]
[경제수학]
BLIS 자체 교재 (강의 노트, 숙제, 퀴즈, 진단평가)
경제수학 4판 (정필권)
BLIS 정규반을 수강하면서 강의마다 제공되는 강의 노트, 숙제, 퀴즈를 모두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인강을 수강한 뒤에는 강의 노트를 1회독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이후 숙제와 퀴즈를 풀어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했습니다.
또한 네 강마다 제공되는 진단평가를 보기 전에는 강의 노트를 2회독한 뒤, 숙제·퀴즈 오답 중 표시해 둔 문항을 다시 풀어보며 보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숙제, 퀴즈, 진단평가 풀이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다만, 제공되는 자료가 많다 보니 3개월이라는 짧은 편입 준비 기간 안에 모든 진도를 소화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경제수학 교재는 선생님께서 지정해 주신 범위 내에서 개념을 읽어보고 필요한 문항만 풀어보는 방식으로 활용했습니다.
[통계학]
BLIS 자체 교재 (강의 노트, 복습 시트, 퀴즈, 진단평가)
BLIS 정규반을 수강하면서 강의마다 제공되는 강의 노트와 복습 시트를 중심으로 학습했습니다.
특히 복습 시트는 강의 노트만으로는 완전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을 다시 고민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자료라 매우 유용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경우라도 최소한 복습 시트의 답을 스스로 짧게 고민해 본 뒤, 답안을 읽기만 해도 학습 효과가 크게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퀴즈와 진단평가를 풀면서 개념 이해가 개념 활용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이럴 때는 문제 풀이 양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개념 자체를 더 탄탄히 다지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만약 개념을 여러 번 복습해도 여전히 활용 단계에서 막힌다고 느껴진다면, 선생님이 지정하신 숙제 문제나 퀴즈를 다시 활용해 감을 잡으며 개념 이해를 완성하는 방식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
편입시험은 학원에서 제공한 모의평가와 기출 문항을 여러 번 풀며 대비했기 때문에, 실제 시험에서도 비교적 익숙한 느낌으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대관 모의평가나 학원 시행 모의평가를 현장에서 치러보지는 못했지만, 가능하다면 최소 한 번은 현장 응시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학원 측에서 직접 채점하는 모의평가는 반드시 현장에서 응시하길 권합니다.
현장 응시를 하지 못하는 경우라도 저는 제한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며 실전처럼 연습했습니다.
모의평가 시행 후 학원에서 제공하는 통계 결과에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는 태도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는 경제수학에 더 자신이 있었기에 경제수학을 먼저 풀고 이후 통계학을 풀었습니다.
경제수학은 익숙한 유형이 많아 큰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통계학은 난도가 높다고 느껴졌고, 2·3번 문항은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해당 문항들은 대부분의 응시생에게 난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해 변별력이 크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고 부분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선에서만 간단히 풀이를 작성했습니다.
이후 다시 경제수학으로 돌아와 풀이를 보완하고 전체 답안을 검토했습니다.
1차 시험이 끝났다고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니며, 2차 평가도 상당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는 BLIS 상경계 학업계획서 Premium 반을 수강하며 학업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여러 차례 첨삭을 받는 과정에서 학업계획서의 구성 방식과 작성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동일계 편입을 준비했기에 전공 지식 부분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혹시 전공 내용이 부담된다면 학원에서 전공 첨삭 시간을 제공하므로 질문을 정리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비동일계라 하더라도 별도의 전공 서적까지 참고할 필요는 없으며, 학원 학업계획서반만으로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학업계획서 외에도 제출해야 할 서류가 많으므로, 반드시 여유 있게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를 미리 챙기지 않았다가 2차 평가 마감 전날 큰 혼란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 편입 후배들에게 조언 ]
9월부터 학기와 병행하며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정말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효율적인 공부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 역시 기출 문항을 파이널 기간에 다루다 보니, 그 이전에는 실제 출제 방식을 충분히 익히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9~10월에는 출제 경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공부 방향을 잘못 잡아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낭비한 경험이 있습니다.
준비 초기부터 문항을 정확히 풀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출제 방식 자체를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원에서 제작한 여름 모의평가를 참고해 공부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처럼 “모의평가를 풀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쌓여야 본격적으로 보겠다”라는 생각하면 오히려 중요한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회차의 모의평가를 분석해 보면 단원별 상대적 중요도가 어느 정도 드러납니다.
물론 중요도가 낮아 보이는 단원에서도 출제될 수 있어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준비 기간이 부족한 분들께는 전략적인 우선순위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늦게 준비를 시작하면 진도를 모두 끝낼 수 있을까하는 압박감이 큽니다.
그러나 이런 불안에 휘둘리기보다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