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가능성을 0에서 1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베이스 여부와 관계없이, 편입정보학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코딩 실습입니다. 정보학은 코딩을 직접 해보면서 부족한 점을 찾고, 궁금증들을 바로바로 해결하며 실력을 향상시키는 과목입니다. 꾸준한 실습 훈련을 제공하고, 학생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함께 정보학을 완성해나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정보학 100점은 정보대학 편입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고득점의 핵심은 다양한 유형 대비와 QnA입니다.
합격자들의 생생한 1분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고려대 스마트보안학부 최종합격
정보학 시험은 출제 기조가 일정하지 않아 처음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정보학 인강을 알아보던 중 BLIS 편입에서 정보학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커리큘럼이 굉장히 잘 짜여져 있다고 느꼈는데, 기본적인 문법 강의부터 시작하여, 후반부에 파이널 모의고사를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문법 강의를 듣는 건, 배웠다고 간과하는 시험에 나올 법한 문법을 집어주는 것도 큽니다. 파이널 모의고사에서 이런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실수를 유도하는 여러 문제 유형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출제 경향이 조금 달라졌거든요.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 손코딩하는 부분이었어요. 정보학은 자기 점수를 잘 모르긴 하지만 비슷비슷하신 것 같아요. 편입이 이제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뉘잖아요. 일반편입 분들은 미적분학 대부분 거의 만점에 가까우신 것 같고, 학사편입은 한 7~80점 정도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