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연고대 & TOP 7 편입 전문 BLIS입니다.
2026학년도 연세대 사회논술 리뷰 & 총평 업로드합니다.
논술은 관점에 따라서 여러개의 정답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제시한 리뷰와 요약 포인트는 복원에 참여한 BLIS 논술 선생님과 실제 고려대 합격자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 자체로 유일한 정답이 아니며, 다른 관점 또한 정답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2026 편입에 대한 복기 및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복원 및 예시답안 : 2026학년도 연세대 편입 1차 합격,
BLIS 논술 정하다T
2026 연세대학교 편입 사회논술 발문
질문 1 | 제시문 <다>의 논지를 서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시문 <가>와<나>를 설명하시오. (1225자 이내) |
질문 2 | 제시문 <라>를 근거로, 제시문 <다>를 평가하시오. (1225자 이내) |
2026 연세대학교 편입 사회논술 제시문 복원
하단 복원 제시문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 제시문 복원은 영리적 목적에서의 복원이 아님을 밝힙니다.





2026 연세대학교 편입 사회논술 총평 & 답안 작성 Point
하단에 제시한 리뷰와 요약 포인트는 복원에 참여한 BLIS 논술 선생님과 실제 고려대 합격자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 자체로 유일한 정답이 아니며, 다른 관점 또한 정답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논술 시험의 핵심은 비약없는 본인만의 체계적 논리입니다.
최근 연세대학교의 사회논술은 해를 거듭하며 난이도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는TO가 적고 경쟁률이 치솟았던 코로나 직전후에 비해, 오늘날 경쟁률이 낮아지고,TO가 늘어난 경향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시험 또한,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1번문항
제시문 <다>의 논지를 서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시문 <가>와<나>를 설명하시오. (1225자 이내)
제시문 <다> Point | 포용적 정치 / 포용적 경제 / 시민이 정치인에 미치는 영향력과 이것이 부재할 경우 생기는 과도기적 현상 (혼란, 시간지연) |
제시문 <가> 적용 | 1번 (가)의 경우, 독재자로 대변되는 엄석대의 전체주의 속에서 학생들(사회)은 희생자가 됩니다. 이 때, 포용적 정치 제도로 대변되는 새로운 담임 체제로 변혁을 이뤄냅니다. 그러나 새로운 체제 하에서도 학급 학생들어게는 엄석대라는 권위주의에 대한 잔여가 남아있습니다. 이는 (다)에서 언급한 시민의 능력과 결부되어 그들의 능력이 부재할 때 혼란과 과도기를 직면한다는 지점과 연결하면 무난합니다. (2024 인문에서 출제된 '아우를 위하여'와 이번에 출제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전달하려는 구조와 스토리가 아주 흡사하여 표절 논란이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
제시문 <나> 적용 | 1번 (나)의 경우, 올해 영어 제시문의 체감 난이도는 무난했으며 자주 나오는 19세기 독일 철학가들과 20세기 회의론자의 대립되는 측면을 다룹니다. 헤겔과 막스의 정치 체제를 바라보는 현상(End of history)과 20세기 회의론자(Pessimist)가 바라보는 제도와 경제의 'progress'는 상이하였습니다. (상기된 제시문에서 '역사의 종말'은 2021 인문에서 헤겔의 변증법과 연결하여 반복 출제된 주제입니다)
진보의 귀결을 '역사의 종말'로 고했던 19세기 철학과들의 예상과 달리 20세기에도 여전히 스탈린주의, 히틀러주의, 폴 포트의 희생이 이루어지고, 이는 결국 제대로 된 표용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aspiration)은 잔류(remain)하고, 신기술 발전과 직결되는 경제 영역에도 여전히 핵무기나 환경 오염과 같은 악순환을 만들어 간다는 지점과 연결하시면 됩니다. |
■ 2번문항
제시문 <라>를 근거로, 제시문 <다>를 평가하시오. (1225자 이내)
특히 작년 2025 논술의 경우에도 1번의 비판 검토의 포인트가 3개(설계자, 사용자, 사회맥락)로 명확한 구성을 가졌고, 이것이 2번의 도표연결로 이어져 사용자 vs 설계자 구조를 엮어서 평가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올해 도표 변수도 무난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정치와 경제 변수를 연결해서 각 구체 변수를 상위 범주에 엮어주셨으면 (다)와 (라)의 방향성을 잡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시문 <라> 도표 분석 | GDP : A>D>C>B
변수 연결 - 포용적 정치 제도 : 표현의 자유지수 / 의회 내 유효정당수 - 포용적 경제 제도 : 기업 활동 자유도 / 1인당 GDP
*point : C국은 표현의 자유가 2배 이상, D국은 기업 활동의 자유가 2배 이상 (변수통제) 유효정당수와 GDP의 비례 이것이 어떠한 함의점을 갖는가? |
제시문 <다> 적용 | 정치 제도 → 정치 과정 → 경제 구조라는 신형적 구조를 잡아주시면 됩니다.
포용적 정치로 연결되는 변수와 포용적 경제로 연결되는 변수를 연결하시고, 포용적 정치가 결국 포용적 경제의 기반이 된다는 내용과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관건은 최고점인 국가 A와 최저점인 국가 B의 대척점을 짚어주는 것은 무난했겠으나, 국가 C와 D가 서로 1변수가 통제되며 1변수는 상반된 결과를 낳습니다. 이는 표현의 자유와 기업 활동의 자유가 똑같은 수준으로 통제되지만, 1변수(누구의 자유가 보장되느냐)의 차이에 따라 상반된 GDP의 비례성을 보여줍니다. C와 D 경우 같은 정치의 자유도라고 보더라도 시민의 정치에 대한 영향력과, 권력의 분산도의 영향력의 결과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짚어주시면 좋습니다. 이를 GDP라는 경제 변수와 연결하여 (다)의 주장대로 포용적 정치 제도가 포용적 경제 제도로 이어진다는 선순환 구조와 궤를 함게 한다는 귀결로 끝맺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표현의 자유도가 떨어졌에도 GDP가 높은 경우를 반박과 재반박 구조로 써주시면서 옹호 구조를 갖고 가셔도 좋았던 제시문입니다. |
시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논술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연고대 & TOP 7 편입 전문 BLIS입니다.
2026학년도 연세대 사회논술 리뷰 & 총평 업로드합니다.
논술은 관점에 따라서 여러개의 정답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제시한 리뷰와 요약 포인트는 복원에 참여한 BLIS 논술 선생님과 실제 고려대 합격자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 자체로 유일한 정답이 아니며, 다른 관점 또한 정답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2026 편입에 대한 복기 및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복원 및 예시답안 : 2026학년도 연세대 편입 1차 합격,
BLIS 논술 정하다T
2026 연세대학교 편입 사회논술 발문
질문 1
제시문 <다>의 논지를 서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시문 <가>와<나>를 설명하시오. (1225자 이내)
질문 2
제시문 <라>를 근거로, 제시문 <다>를 평가하시오. (1225자 이내)
2026 연세대학교 편입 사회논술 제시문 복원
이 제시문 복원은 영리적 목적에서의 복원이 아님을 밝힙니다.
하단에 제시한 리뷰와 요약 포인트는 복원에 참여한 BLIS 논술 선생님과 실제 고려대 합격자가 함께 작성한 것으로,
그 자체로 유일한 정답이 아니며, 다른 관점 또한 정답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논술 시험의 핵심은 비약없는 본인만의 체계적 논리입니다.
최근 연세대학교의 사회논술은 해를 거듭하며 난이도가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는TO가 적고 경쟁률이 치솟았던 코로나 직전후에 비해, 오늘날 경쟁률이 낮아지고,TO가 늘어난 경향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시험 또한,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 1번문항
제시문 <다>의 논지를 서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제시문 <가>와<나>를 설명하시오. (1225자 이내)
제시문 <다> Point
포용적 정치 / 포용적 경제 / 시민이 정치인에 미치는 영향력과 이것이 부재할 경우 생기는 과도기적 현상 (혼란, 시간지연)
제시문 <가> 적용
1번 (가)의 경우, 독재자로 대변되는 엄석대의 전체주의 속에서 학생들(사회)은 희생자가 됩니다. 이 때, 포용적 정치 제도로 대변되는 새로운 담임 체제로 변혁을 이뤄냅니다. 그러나 새로운 체제 하에서도 학급 학생들어게는 엄석대라는 권위주의에 대한 잔여가 남아있습니다. 이는 (다)에서 언급한 시민의 능력과 결부되어 그들의 능력이 부재할 때 혼란과 과도기를 직면한다는 지점과 연결하면 무난합니다.
(2024 인문에서 출제된 '아우를 위하여'와 이번에 출제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전달하려는 구조와 스토리가 아주 흡사하여 표절 논란이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제시문 <나> 적용
1번 (나)의 경우, 올해 영어 제시문의 체감 난이도는 무난했으며 자주 나오는 19세기 독일 철학가들과 20세기 회의론자의 대립되는 측면을 다룹니다. 헤겔과 막스의 정치 체제를 바라보는 현상(End of history)과 20세기 회의론자(Pessimist)가 바라보는 제도와 경제의 'progress'는 상이하였습니다.
(상기된 제시문에서 '역사의 종말'은 2021 인문에서 헤겔의 변증법과 연결하여 반복 출제된 주제입니다)
진보의 귀결을 '역사의 종말'로 고했던 19세기 철학과들의 예상과 달리 20세기에도 여전히 스탈린주의, 히틀러주의, 폴 포트의 희생이 이루어지고, 이는 결국 제대로 된 표용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aspiration)은 잔류(remain)하고, 신기술 발전과 직결되는 경제 영역에도 여전히 핵무기나 환경 오염과 같은 악순환을 만들어 간다는 지점과 연결하시면 됩니다.
■ 2번문항
제시문 <라>를 근거로, 제시문 <다>를 평가하시오. (1225자 이내)
특히 작년 2025 논술의 경우에도 1번의 비판 검토의 포인트가 3개(설계자, 사용자, 사회맥락)로 명확한 구성을 가졌고, 이것이 2번의 도표연결로 이어져 사용자 vs 설계자 구조를 엮어서 평가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올해 도표 변수도 무난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정치와 경제 변수를 연결해서 각 구체 변수를 상위 범주에 엮어주셨으면 (다)와 (라)의 방향성을 잡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시문 <라>
도표 분석
GDP : A>D>C>B
변수 연결
- 포용적 정치 제도 : 표현의 자유지수 / 의회 내 유효정당수
- 포용적 경제 제도 : 기업 활동 자유도 / 1인당 GDP
*point : C국은 표현의 자유가 2배 이상, D국은 기업 활동의 자유가 2배 이상 (변수통제)
유효정당수와 GDP의 비례
이것이 어떠한 함의점을 갖는가?
제시문 <다>
적용
정치 제도 → 정치 과정 → 경제 구조라는 신형적 구조를 잡아주시면 됩니다.
포용적 정치로 연결되는 변수와 포용적 경제로 연결되는 변수를 연결하시고, 포용적 정치가 결국 포용적 경제의 기반이 된다는 내용과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관건은 최고점인 국가 A와 최저점인 국가 B의 대척점을 짚어주는 것은 무난했겠으나, 국가 C와 D가 서로 1변수가 통제되며 1변수는 상반된 결과를 낳습니다. 이는 표현의 자유와 기업 활동의 자유가 똑같은 수준으로 통제되지만, 1변수(누구의 자유가 보장되느냐)의 차이에 따라 상반된 GDP의 비례성을 보여줍니다. C와 D 경우 같은 정치의 자유도라고 보더라도 시민의 정치에 대한 영향력과, 권력의 분산도의 영향력의 결과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짚어주시면 좋습니다. 이를 GDP라는 경제 변수와 연결하여 (다)의 주장대로 포용적 정치 제도가 포용적 경제 제도로 이어진다는 선순환 구조와 궤를 함게 한다는 귀결로 끝맺음을 해주시면 됩니다. 물론 표현의 자유도가 떨어졌에도 GDP가 높은 경우를 반박과 재반박 구조로 써주시면서 옹호 구조를 갖고 가셔도 좋았던 제시문입니다.
시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논술은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