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연고대 & TOP7 편입 전문 BLIS입니다.
2026학년도 연세대 편입 화학 기출 복원본 및 답안을 업로드합니다.
2026 편입에 대한 복기 및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복원본에 누락되었거나 오기재된 선지, 제시문의 세부 내용이 기억나시는 분들은 댓글로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난이도 & 오류 관련 안내
체감 난이도 : 중상
전반적인 객관식 문항의 난이도는 비교적 무난했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은 개인적으로 문항 내 오류가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큰 시험이었습니다. 아래에 제시된 복원 시험지 및 답안은, 이러한 오류들을 반영하여 수정한 버전입니다.
[단답형 오류]
시험장에서 공식적으로 안내된 오류는 2건이었으나, 그 외에도 추가적인 문제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15번 문항의 경우, 마지막 칸에는 [C]의 농도가 아니라 반응 속도가 제시되어야 문항 구조상 타당합니다.
8번 문항의 2번 선택지 역시 HSO₄⁻의 짝염기는 SO₄²⁻가 되어야 함에도 실제 시험지에는 H₂SO₄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시험장 내 별도 언급이 없어, 개별적으로 눈치껏 풀어야 했습니다.
12번 문항 또한 명확한 답을 도출하기엔, 각 문항별로 잘못 서술된 부분이 있습니다.
문항별로 살펴보면, 1번은 엔트로피가 상태함수이므로 오답 선택지에 해당합니다.
2번은 가역 과정이므로 평형 상태를 가정할 수 있고, 이 경우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하지 않고 변화가 없어야 합니다. 3번은 액체에서 고체로의 상변화이므로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것이 맞습니다.
4번은 절대영도에서 엔트로피가 0이 되는 대상은 '완전한 결정성의 혼합물'이 아니라 '순수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오답입니다.
5번은 일부 상황에서는 성립하지만 항상 적용되는 진술은 아닙니다.
그니미 5번이 제시된 보기 중에는 상대적으로 가장 답에 가까운 선택지라고 판단하여 해당 방향으로 복원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술형 4번 문항의 경우, 난이도 자체가 높은 문제는 아니지만 일반화학 문제로 분류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유량 개념을 적용한 단순 계산 문제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에서 처음 접한 학생들 입장에서는 접근 방식 자체가 떠오르지 않아 당황했을듯 합니다.
형광 관련 문항은 표현 방식은 다소 낯설었으나, 산·염기 지시약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히 풀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기존 개념을 생소한 방식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후 가열 곡선 문항은 비교적 평이한 문제로, 대부분의 수험생이 무난하게 해결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총평
종합적으로 보면 아쉬운 점이 적지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다만 편입 시험 전반이 문제의 완성도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낼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 역시 수험생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특정 유형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입니다.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시험지 및 답안







안녕하세요, 연고대 & TOP7 편입 전문 BLIS입니다.
2026학년도 연세대 편입 화학 기출 복원본 및 답안을 업로드합니다.
2026 편입에 대한 복기 및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복원본에 누락되었거나 오기재된 선지, 제시문의 세부 내용이 기억나시는 분들은 댓글로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난이도 & 오류 관련 안내
체감 난이도 : 중상
전반적인 객관식 문항의 난이도는 비교적 무난했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은 개인적으로 문항 내 오류가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큰 시험이었습니다. 아래에 제시된 복원 시험지 및 답안은, 이러한 오류들을 반영하여 수정한 버전입니다.
[단답형 오류]
시험장에서 공식적으로 안내된 오류는 2건이었으나, 그 외에도 추가적인 문제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15번 문항의 경우, 마지막 칸에는 [C]의 농도가 아니라 반응 속도가 제시되어야 문항 구조상 타당합니다.
8번 문항의 2번 선택지 역시 HSO₄⁻의 짝염기는 SO₄²⁻가 되어야 함에도 실제 시험지에는 H₂SO₄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시험장 내 별도 언급이 없어, 개별적으로 눈치껏 풀어야 했습니다.
12번 문항 또한 명확한 답을 도출하기엔, 각 문항별로 잘못 서술된 부분이 있습니다.
문항별로 살펴보면, 1번은 엔트로피가 상태함수이므로 오답 선택지에 해당합니다.
2번은 가역 과정이므로 평형 상태를 가정할 수 있고, 이 경우 우주의 엔트로피는 증가하지 않고 변화가 없어야 합니다. 3번은 액체에서 고체로의 상변화이므로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것이 맞습니다.
4번은 절대영도에서 엔트로피가 0이 되는 대상은 '완전한 결정성의 혼합물'이 아니라 '순수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오답입니다.
5번은 일부 상황에서는 성립하지만 항상 적용되는 진술은 아닙니다.
그니미 5번이 제시된 보기 중에는 상대적으로 가장 답에 가까운 선택지라고 판단하여 해당 방향으로 복원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술형 4번 문항의 경우, 난이도 자체가 높은 문제는 아니지만 일반화학 문제로 분류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유량 개념을 적용한 단순 계산 문제에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에서 처음 접한 학생들 입장에서는 접근 방식 자체가 떠오르지 않아 당황했을듯 합니다.
형광 관련 문항은 표현 방식은 다소 낯설었으나, 산·염기 지시약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충분히 풀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기존 개념을 생소한 방식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다소 높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후 가열 곡선 문항은 비교적 평이한 문제로, 대부분의 수험생이 무난하게 해결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총평
종합적으로 보면 아쉬운 점이 적지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다만 편입 시험 전반이 문제의 완성도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낼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 역시 수험생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특정 유형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상황을 염두에 두고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것입니다.
2026학년도 🦅 연세대학교 편입 화학 시험지 및 답안